지난회차에 인바디 데이터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왔다고 했는데 맞는 것 같습니다.
몸무게가 늘고있어 이번회차까지 봐보자고 하셨는데,
추세선이 올라가고있는게 맞고 체중은 늘고있지만

주변에서 다들 깜짝 놀랄정도로 살이 빠졌다고 말을 합니다.
스스로도 살이 많이 빠졌음을 체감합니다.
이 데이터가 올라가는것에 대한 생각은 중립적입니다.
다이어트하기전에 비해서 단백질을 최소 2배 이상 먹어서 몸무게가 느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체지방율이 목표이기때문에, 체중이 오르는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켜진 숫자대로 먹고 운동하는 입장에서 왜 이러는지 궁금증이 생기네요.
하루에 점심.저녁을 먹는데 아침점심을 먹는 일상으로 바꿀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5.21(화) - 특수 - 마법의기간 - 수분차오름
4.22 대비
체중 +0.9kg
체지방율 -0.6%
골격근량 +0.7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