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초 부터 시작해서 6월 중순까지 약 80여일을 나름대로 열심히한 것 같습니다.
개인 사정이 생겨 끝까지 못하게 된점 아쉽습니다.
좋은 기회를 준 승원이와 지도해주신 동면중님께 감사인사 먼저 전합니다.
살이 찐지도 모른체 형편없이 먹으며 살았습니다.
크로스핏이란 운동을 시작하며,
마음속에 물놀이가서 상의탈의하고 놀고싶단 생각만 하며 살다가
승원이의 좋은 제안에 같이 최다사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적게먹으며 다이어트만 하는것이 아니고
체계적인 식사량과 운동량으로 체중감량하는것이 재밌었습니다. 감량중 몸의 변화, 장기의 이상현상에 대처하며 수월하게 감량에 성공 한것같습니다